대원제약, 정맥·림프순환 개선제 '뉴베인' 판매 1000만 포 돌파
뉴스1
2025.04.28 09:18
수정 : 2025.04.28 09:18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대원제약(003220)은 정맥·림프순환 개선제 '뉴베인액'이 지난 3월 기준 누적 판매 1017만 포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뉴베인은 2020년 7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하지 중압감, 부기, 통증·하지 불안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고함량 트록세루틴 제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베인은 고윤정, 김신록 등 유명 배우들을 모델로 발탁해 TV 광고를 진행하며 대중 인지도를 올린 바 있다. 올해는 2050 여성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또 다리를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스포츠 분야에서 뉴베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의 스폰서로 참여했다. 올해는 '2024-25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현장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뉴베인 1000만 포 판매는 제품의 효과와 편의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증명한 것"이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뉴베인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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