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한덕수, 내란공범에 주술파…국민 심판 받아야"
뉴시스
2025.04.28 09:55
수정 : 2025.04.28 09:55기사원문
"의리 없고 무능한 경제관료, 방탄출마…일명 '내주의무방'"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한 대행은 국민 5불가론인 '내주의무방' 심판을 받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한 대행의 '내주의무방' 불가론을 꺼내들었다.
해당 단어에 대해 김 최고위원은 "내란 공범이고, 윤석열·김건희보다 더한 주술파"라며 "오랜 기간 호남 출신임을 숨기고 자신을 기용한 노무현 전 대통령 참배를 피해온 의리없음의 전형이고, 마이너스 경제를 만든 무능한 경제 관료이고, 내란 수사를 피하려는 방탄출마"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ag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