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집' 박윤재 "함은정과 연기해보고 싶었는데… 호흡 잘맞아"
뉴스1
2025.04.28 11:26
수정 : 2025.04.28 11:2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윤재가 함은정과 연기 호흡이 좋다고 했다.
2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발표회에서 박윤재는 본인의 악역 캐릭터에 대해 언급하며 함은정과 연기 호흡을 전했다.
이어 함은정과 호흡에 대해 "개인적으로 티아라 때부터 팬이어서 같이 연기해 보고 싶었는데, 함께 해보니 안정적인 배우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연기 호흡과 '케미'가 잘 맞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함은정은 "만나서 첫 신이 뽀뽀 장면이었는데, 한 번에 '오케이'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28일 오후 7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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