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25t 트레일러, 타이어 펑크로 난간 충돌

연합뉴스       2025.04.28 13:49   수정 : 2025.04.28 13:49기사원문
적재함 떨어지며 2∼3㎞ 정체 이어졌으나 인명피해 없어

서해안고속도로서 25t 트레일러, 타이어 펑크로 난간 충돌

적재함 떨어지며 2∼3㎞ 정체 이어졌으나 인명피해 없어

사고가 난 트레일러 차량 (출처=연합뉴스)


(서산=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8일 오전 8시 5분께 충남 서산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산 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25t 트레일러가 보호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적재함이 떨어져 일대에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앞바퀴에 펑크가 난 이 트레일러는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그 충격으로 트레일러 적재함이 오른쪽으로 떨어졌다.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으나 일대 도로 2∼3㎞에서 정체가 발생했다.

1개 차선을 확보한 뒤 사고 차량을 견인한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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