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청년 버스킹 동구로(路) 운영
뉴시스
2025.04.28 14:14
수정 : 2025.04.28 14:14기사원문
대동천 등 5곳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청년 예술인들에게 자유로운 공연 기회를 제공해 지역 거리를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동구형 청년 지원 정책 중 하나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 거리공연에 관심있는 청년이다.
버스킹공연 장소는 대전복합터미널 광장과 대동천(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중앙시장(야시장) 제3주차장 인근, 천동 리더스시티 승강장 인근, 가오동 패션아일랜드 등 5곳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청년 예술인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동구의 거리가 젊음과 낭만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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