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고액자산가·리테일 법인' 대상 PIB센터 출범
뉴스1
2025.04.28 14:31
수정 : 2025.04.28 14:3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메리츠증권은 고액자산가와 리테일 법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PIB센터 두 곳을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여의도 IFC 본사에 위치한 PIB센터는 리테일 법인 고객을 중점 공략할 계획이다. 이진주·황화연·최병춘 등 세 명의 베테랑 공동 센터장이 본사 PIB센터를 이끌게 된다.
메리츠증권은 본사 PIB센터, PIB강남센터의 센터장 채용이 완료됨에 따라 고객 유치 및 우수 인력 영입에 나선다. 또 PIB센터 설립 취지에 맞게 자산관리 서비스와 IB 딜을 연계하고, 회사가 엄선한 투자기회를 함께할 수 있도록 메리츠만의 완전히 차별화된 설루션은 공급할 계획이다.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테일부문장은 "PIB도 기존의 틀을 깨는 메리츠만의 혁신적 사고를 통해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육성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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