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특보 대전·충남, 낮 최고기온 17~22도
뉴시스
2025.04.29 06:01
수정 : 2025.04.29 06:01기사원문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2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어 기상청은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2도, 천안·천안·논산·부여·서산·서천·홍성 4도, 공주·태안·세종 ·당진·아산·예산·보령·대전 5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보령·태안 17도, 서천 18도, 서산 19도, 당진·홍성 20도, 계룡·논산·세종·예산 21도, 공주·천안·대전 22도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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