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부담 낮춘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합리적 가격에 수요자 관심 집중
파이낸셜뉴스
2025.04.29 10:27
수정 : 2025.04.29 10:27기사원문
분양가 급등과 금융 규제가 맞물리면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금융 혜택을 갖춘 기분양 단지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대표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아파트 분양가 급등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기분양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오는 6월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제 도입, 7월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 시행 등 각종 규제가 예정돼 있어 분양가 상승과 대출 한도 축소가 맞물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들은 가격이 확정된 기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내 집 마련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분양 중인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합리적인 분양가와 금융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잔금 후 담보대출 이자 지원을 제공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자 지원은 사업주체 부담 방식으로, 금리 인상에도 수분양자 부담을 최소화한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59~105㎡, 총 99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용강지구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 내 신흥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발코니 확장 시 거실 대형 아트월 무상 제공, 전 세대 개별 창고, 가족 친화형 커뮤니티 공간인 물놀이터와 캠핑 포레스트 등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마로산을 곁에 둔 숲세권 입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 속에서 실수요자들은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며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처럼 가격이 확정되고 금융 혜택이 제공되는 단지가 실질적인 대안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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