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목포지점 서상배씨, 4000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등극
뉴시스
2025.04.29 10:42
수정 : 2025.04.29 10:42기사원문
역대 34번째 그랜드 마스터 달성…33년간 연 평균 121대 판매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기아의 34번째 누계 판매 4000대 판매왕이 탄생했다.
기아는 목포지점 서상배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서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2년 기아에 입사해 3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21대, 누계 4001대를 판매해 34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서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서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매일 아침 새로운 고객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며 "한결같이 저를 신뢰하고 재구매와 추천으로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아는 '장기 판매 명예포상제도'를 통해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칭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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