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남매' 김재중 "결혼식 직전까지 아내 안 보여 줄 것"
뉴스1
2025.04.29 21:49
수정 : 2025.04.29 21:49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김재중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결혼식 직전까지 누나들에게 아내를 소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재중은 누나 여덟명을 둔 9남매의 막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준호는 "재중이와 결혼하면 시누이가 여덟명? 쉽지 않다"라고 놀라기도. 이어 탁재훈이 "어떻게 돌파할 것이냐?"라고 묻자, 김재중이 "결혼식장 들어가기 직전까지 가족을 모두 소개해 줄 의향이 없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재중은 "누나들도, 친척들도 식장에서 처음 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리스크가 너무 크다"라며 누나들에게 아내가 될 사람을 미리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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