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尹 사저' 아크로비스타 압수수색…건진법사 의혹 수사
뉴시스
2025.04.30 09:54
수정 : 2025.04.30 11:25기사원문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수단(단장 박건욱)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의혹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전씨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2인자였던 윤모씨를 통해 명품 목걸이와 명품백 등을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citizen@newsis.com, ra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