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임원들에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공지
뉴시스
2025.04.30 14:24
수정 : 2025.04.30 14:24기사원문
불법 복제 예방 차원…"유심 교체 수준으로 안전"
30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유심 보호 서비스 만으로 불법 복제 등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이같이 공지했다.
이날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유심 교체와 준하는 수준으로 안전하다"며 "저도 유심을 교체하지 않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부회장)도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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