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경기지사 "광명시 등 영남권 산불피해 9400만원 기부"
뉴스1
2025.04.30 14:29
수정 : 2025.04.30 14:29기사원문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경기 광명시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영남권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기부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적십자 경기지사에 따르면 시와 적십자 광명시지부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기업 등 지역 내 44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모금한 9400만 원을 적십자 경기지사에 기부했다.
시에서 모금된 이번 성금은 적십자 본사를 통해 전액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긴급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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