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제11대 안준식 회장 취임
파이낸셜뉴스
2025.04.30 15:47
수정 : 2025.04.30 15:47기사원문
충북지회 정기총회 및 지역회장 이·취임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이노비즈협회는 30일 충북 엔포드호텔에서 '충북지회 제19차 정기총회 및 제10대·11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9~10대 회장으로 활동해 온 임형택 회장(태강기업 대표)에 이어 11대 회장으로 안준식 블루마운트테크놀러지 대표(사진)가 새롭게 취임했다.
앞으로 2년간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를 이끌어 간다.
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정책을 통해 회원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노비즈기업이 충북 경제의 중심 축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은 함경태 미래이엔지 대표이사 등 3명, 충청북도지사 표창은 안병만 건주 대표이사 등 8명,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은 이구열 엠비젼 대표이사 등 3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충북지방조달청장 표창은 김효남 티앤에스 대표이사, 충청북도의장 표창은 이병훈 리앤브 라더스컴퍼니 대표이사 등 2명, 청주시장 표창은 김동호 인포빌 대표이사 등 3명, 이노비즈협회장 표창에는 허동진 다함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등 27점의 표창이 수여됐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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