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사태' 국회 청문회, 최태원 회장 증인 채택
뉴스1
2025.04.30 16:12
수정 : 2025.04.30 16:19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경민 손승환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SK텔레콤(SKT) 고객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건 관련 증인으로 채택했다.
과방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이같이 의결했다.
이의가 없자 최 위원장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한다"며 "출석 요구의 철회 및 일시 변경 등에 관한 경미한 사항은 위원장과 간사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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