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여아, 키즈카페서 손가락 절단…경찰 수사
뉴시스
2025.05.01 21:40
수정 : 2025.05.01 21:40기사원문
1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계양구 한 키즈카페에서 초등학교 1학년생 A(7)양의 손가락이 잘렸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당시 키즈카페 직원이 착용한 인형탈의 공기 순환용 팬에 손가락이 끼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키즈카페 업주와 직원에게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가 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rub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