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상공인 전용 인터넷 '포스넷 플러스' 선봬…"매장 운영 최적화"
뉴시스
2025.05.02 09:23
수정 : 2025.05.02 09:23기사원문
월 1만4300원에 최대 30Mbps 속도 제공…통신비 부담 절감
포스넷 플러스는 월 1만4300원의 요금으로 최대 30Mbps 속도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소상공인들이 음악 재생, POS(포스), 카드 결제 등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다. 이를 통해 카페·음식점·소형 매장 등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통신비 부담을 대폭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스넷 플러스 출시로 소상공인 대상 통신 상품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들 상품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모두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KT의 기대다.
권희근 KT 마케팅혁신본부장(상무)은 "전기세, 인건비, 재료비 등 고정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통신비 절감은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포스넷 플러스는 작지만 강한 매장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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