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8일 어버이날 기념행사…가수 심신 등 출연
연합뉴스
2025.05.02 15:14
수정 : 2025.05.02 15:14기사원문
서대문구, 8일 어버이날 기념행사…가수 심신 등 출연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제53회 어버이날인 8일 오후 2~5시 홍제천 변 '카페 폭포'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가수 윙크, 심신, 태우정, 이수나와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 국악인 박정철, 양은희, 이선자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많은 어르신께 웃음과 행복을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 복지 향상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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