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 815 광복 콘서트 개최
뉴시스
2025.05.05 12:23
수정 : 2025.05.05 12:23기사원문
행사는 광복 80주년 100일을 앞두고 개최됐다.
1부에서는 계명대학교 태권도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제2작전사령부 군악대와 어린이 중창단 및 소프라노 이윤경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5세 어린이부터 85세 어르신 815명이 참여한 합창 공연이 마무리를 장식했다.
부대행사로는 광복과 독립운동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독립기념관, 경북도호국보훈재단, 대구형무소역사관 등 전시 부스가 설치됐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광복 80주년의 의미가 일상 속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에게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jjik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