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투자 받은 기업 대표가 말하는 '성공'이란
파이낸셜뉴스
2025.05.05 15:39
수정 : 2025.05.05 15:39기사원문
한국경제인협회 '토크 라이브'
뮤직카우, 뤼튼 대표 연사로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 현장에는 한경협이 운영하는 대학생 경제교육 프로그램 영리더스클럽(YLC) 대학생 100명이 참여한다.
온라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태호 뤼튼 공동창업자는 '복기 : 인공지능(AI)과 함께 일하기'를 주제로 AI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창업하고 성장시킨 과정을 공유한다. 특히 도전과 실패, 성공의 경험을 중심으로 생생한 통찰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두 기업 모두 1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예비 유니콘이다.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강연은 유튜브 채널 'FKI TV'를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정철 기업가정신발전소장은 "앞으로도 모두의 일상에 기업가 정신을 확산하고, 미래를 향한 도전과 변화를 이끌어가는 열린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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