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힘 지도부에 "내가 지명한 당직자 임명해야 단일화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5.05.05 23:16
수정 : 2025.05.05 23:16기사원문
"당 대선후보의 당무우선권 존중돼야"
김 후보 3가지 입장 전달
[파이낸셜뉴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5일 "후보의 당무우선권은 존중돼야 한다"면서 이같은 사안이 우선 집행돼야 후보 단일화가 진행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도부가 '후보 단일화 이후에야 구성하겠다'라고 통보한 중앙선대위와 시도당선대위를 즉시 구성해야 한다"면서 "선거운동 준비를 위해 선거대책본부와 후보가 지명한 당직자 임명을 즉시 완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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