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7일,수)…낮 최고 17~23도 '일교차 커'
뉴스1
2025.05.07 05:01
수정 : 2025.05.07 05:01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산둥반도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예상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