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보호서비스, 로밍 고객 제외 전원 가입…유심 교체 107만명(종합)
뉴시스
2025.05.07 10:33
수정 : 2025.05.07 10:33기사원문
6일 오후 6시 기준…"로밍 이용자 제외 모든 고객 가입" 14일부터 로밍 요금제와 동시 이용하도록 시스템 개선
유심 교체를 희망하는 모든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T월드 매장과 공항 로밍센터에서 이뤄진다. 교체 대상은 지난 18일 자정 기준 이동통신 가입자(1회 한정)로 일부 워치 및 키즈폰 등은 제외된다. 또 지난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자비로 유심을 교체한 가입자에게는 소급 적용이 된다. 가입자가 이미 납부한 유심 교체 비용은 별도로 환급된다.2025.04.2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윤정민 심지혜 박은비 기자 = SK텔레콤은 지난 6일 오후 6시 기준 자사 고객(SK텔레콤망 사용 알뜰폰 포함) 2411만명이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로밍 요금제 이용자를 제외한 가입 가능한 모든 고객이 가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일시 기준 유심을 교체한 고객 수는 107만명이다. 전날에만 4만명이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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