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산시의원 42명 "김·한 단일화 없인 이길 수 없다"
뉴시스
2025.05.07 13:32
수정 : 2025.05.07 13:32기사원문
이들은 "후보 단일화 없이는 이길 수 없다"며 "후보를 단일화해 대선 승리를 이뤄달라는 것은 당원들과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일치된 염원이자 명령"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이 두려운가. 후보를 믿고 따를 준비가 돼 있는 당원과 국민들이 있다"며 "지금부터 사생결단의 정신으로 단일화 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김 후보와 한 후보는 이날 오후 6시에 회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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