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TV, 다양한 시청자 맞춤형 콘텐츠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2025.05.07 17:20   수정 : 2025.05.07 17:20기사원문



딜라이브TV가 오는 10일부터 지역 기반 예능부터 역사, 대담프로그램까지 시청자 맞춤형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딜라이브TV는 데이트 코스를 계획하기 어려워하는 커플들을 위해 지역 기반 맞춤형 데이트 예능인 ‘데이트 플래너’를 선보인다. KBS 27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신윤승이 메인 MC를 맡았으며 매회 새로운 게스트들이 ‘오늘의 여자친구’가 돼 지역 핫플레이스, 맛집, 체험 장소 등을 소개해 주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10일 오후 5시 15분에 첫 방송되는 1회 성동구편에서는 벚꽃 명소 피크닉과 맛집 탐방을 시작으로 2회 신촌.이대편에서 커플 릴스 도전과 K-POP댄스 배우기 등 기존 데이트 예능과의 차별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딜라이브TV는 장수프로그램인 역사 예능 ‘히스토리야’ 시즌5도 10일 오후 12시 20분에 첫 선을 보인다.

이번 ‘히스토리야’ 시즌5는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연예인 최초로 만점을 획득한 개그맨 서경석이 역사 강사로 전격 출연한다. ‘히스토리야’ 시즌5를 앞두고 개그맨 서경석은 지역 역사를 재밌고 흥미롭게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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