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긴장 완화 기대감에 상승 출발…다우 0.31%↑

뉴스1       2025.05.07 22:47   수정 : 2025.05.07 22:47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긴장 완화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시장은 또한 이날 있을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27.1포인트(0.31%) 상승한 4만956.08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7.3포인트(0.13%) 오른 5614.18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7.2포인트(0.10%) 상승한 1만7706.827로 각각 출발했다.

앞서 미국과 중국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측과 이번 주 스위스에서 만나 관세 관련 첫 협상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날 연준은 오후 2시(한국 시간 8일 새벽 3시) 금리 결정 회의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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