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감량' 최준희, AI 못 따라올 여신 미모
뉴시스
2025.05.08 20:57
수정 : 2025.05.08 20: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밝혔다.
최준희는 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어제 오픈 하자마자 사이트 터져 버린거 실화인가요"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올렸다.
카메라를 향해 여러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가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눈망울이 제일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 3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지난달 17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몸무게 41.7㎏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했다. 이로써 무려 55㎏ 감량에 성공했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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