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자립준비청년 가족 출범…주거·금융 등 전문가 멘토단 위촉
뉴시스
2025.05.09 09:49
수정 : 2025.05.09 09:49기사원문
주거·금융·취업·의료 등 분야별 전문가 27명 구성
권익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공공·민간 부문 전문가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멘토단은 주거, 금융, 취업, 의료 등 분야별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돼 전문 분야 관련한 조언 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익위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사 특강과 토크 콘서트 형식의 '멘토와의 대화'도 가질 예정이다.
유철환 권익위원장은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권익위가 계속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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