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우니온 베를린 임대 종료…"슈투트가르트 복귀"
뉴시스
2025.05.10 10:35
수정 : 2025.05.10 10:35기사원문
23경기 동안 3골 2도움…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
우니온 베를린은 1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종료 후 1군 팀에서 활약한 5명의 선수가 이번 여름 떠난다"고 밝혔다.
5명의 명단에는 이번 시즌 임대로 활약한 정우영이 포함됐다.
이어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프라이부르크전에서 발목을 다쳤고, 시즌 잔여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임대 계약이 끝나면 슈투트가르트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우영은 지난 3월30일 프라이부르크전에서 선발로 나왔다가 왼쪽 발목을 다쳐 전반 8분 만에 교체됐다.
검진 결과 왼쪽 발목 인대가 손상돼 수술에 오른 정우영은 시즌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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