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가 경신' 비트코인 11만 달러 눈앞
파이낸셜뉴스
2025.05.22 08:14
수정 : 2025.05.22 08: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약 4개월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 11만 달러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앞서 미국 상원이 지난 19일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친 가상자산 기조가 상승 배경으로 꼽힌다. 텍사스주 하원이 지난 20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보유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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