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韓 최대 AI 데이터센터 유치
파이낸셜뉴스
2025.05.22 18:18
수정 : 2025.05.22 18: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김두겸 울산시장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가능성과 관련해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유치 계획을 발표했다. SK브로드밴드가 울산에 추진하는 100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2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전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후보지 7곳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시장은 향후 특화지역 지정 시 기업도시 울산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울산 특구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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