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전기차 보급 400대 내달 4일부터 접수
뉴스1
2025.05.27 13:10
수정 : 2025.05.27 13:10기사원문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025년 전기자동차 2차 보급 사업’ 신청을 내달 4일부터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보급 물량은 승용 350대, 화물 50대 등 400대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200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090만 원을 지원한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독립유공자와 다자녀(18세 이하 2자녀 이상),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는 우선순위로 보급한다.
전기 승용차를 생애 첫 차로 구매하는 청년층(19~34세)은 국비 20%를 추가 지원받고, 다자녀가구도 국비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 지원된다.
전기화물차 구매 시에는 농업인은 국비 10% 추가, 소상공인은 국비 30%가 추가 지원된다.
구매 지원신청서는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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