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과 달콤+설렘 '홈 데이트'
파이낸셜뉴스
2025.05.29 13:12
수정 : 2025.05.29 13:12기사원문
김일우는 집안 곳곳에 난 흠집을 보며 박선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선영이 "가끔 집에 (물건이) 고장 나면 옆 동네 사는 지인이 와서 고쳐준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일우는 "다음엔 나 불러라. 출장 오겠다"고 말했다.김일우는 직진남 면모 또한 보여줬다. 그는 박선영 집 중문에 페인트를 새롭게 칠하기 위해 준비 작업을 하던 상황. "우리 집 고치는데 1년 걸렸다"며 운을 띄었고, 이후 "선영 집에도 1년 있어 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집에 남자가 있어야겠다는 생각 안 들어"라는 멘트로 설렘을 자아냈다.
김일우는 '신랑수업'에서 주방 정리 방법과 각종 청소 팁 등을 공개하며 주부 9단 면모도 드러냈다. 향후 김일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김일우가 출연하는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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