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라면' 9일 출시…대전에서만 판매
뉴시스
2025.06.08 11:30
수정 : 2025.06.08 11:30기사원문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꿈돌이라면'이 9일 출시된다고 8일 밝혔다.
꿈돌이라면은 쇠고기 맛과 해물짬뽕 맛 2가지 종류가 시판된다. 쇠고기 맛 라면은 일반 라면과 달리 담백하면서도 깊은 사골국물이 매력적이다.
꿈돌이라면은 대전지역에서만 판매된다. 이는 대전이미지 전략 차원에서 정했다.
라면 판매처는 대전에 있는 500여곳의 GS25 편의점과 꿈돌이하우스, 대전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 대전역3층 꿈돌이와 대전여행, 트래블라운지, 대전시청 마트 등이다. 온라인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서도 구할 수 있다.
라면 출시와 동시에 동구 소제동에 '꿈돌이네 라면가게'를 임시 개장해 주말과 축제기간 중 판매에 나선다. 스페셜 토핑 등 응용레시피도 추가로 제공된다. 연말까지 시범운영 후 시장 반응을 살펴 전용 매장 개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 최근 "도시브랜드 제고 차원에서 '대전 이외의 지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워 '대전이 아니면 먹을 수 없다'는 전략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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