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9일, 월)…한낮 30도 안팎 초여름 무더위
뉴스1
2025.06.09 05:03
수정 : 2025.06.09 05:03기사원문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9일 전북은 가끔 구름 많고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17도, 완주·무주·남원·임실·순창 18도, 익산·정읍·군산·부안·고창 19도, 김제 20도, 전주 21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1.5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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