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니어 기계체조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단체종합 은메달
뉴시스
2025.06.14 15:34
수정 : 2025.06.14 15:34기사원문
송채연(광주체중), 이세연, 이혜진(이상 서울체중), 박혜란(한얼중), 탁소민(합포중)으로 구성된 여자 주니어 대표팀은 1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자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종합에서 137.696점으로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152.897점을 기록한 일본이 차지했다.
탁소민과 박혜란은 도마 부문 결승에 진출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주니어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 도마 결승전은 15일 열린다.
한편 14일에는 시니어 대표팀 이윤서(경북도청), 박나영(경기체고)이 이단평행봉 결승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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