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1차관 "대내외 상황 엄중...기재부 전문성 절실히 추진력 필요"
파이낸셜뉴스
2025.06.16 13:50
수정 : 2025.06.16 13:50기사원문
취임 첫 확대간부회의
[파이낸셜뉴스] 기획재정부는 이형일 기재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16일 취임 첫 확대간부회에서 "심리 위축에 따른 내수 회복 지연, 글로벌 통상전쟁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 엄중한 대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 기재부 직원들이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행은 이날 경기 진작과 민생 회복을 위한 새 정부 추가경정예산안, 물가, 부동산 등 실국별 주요 업무 현안을 점검했고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상황 확대에 대비해 실물경제, 금융시장 동향 주시와 철저한 상황관리를 지시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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