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크림, 디핑 소스 찍어 먹는 도넛 출시
뉴스1
2025.06.27 08:59
수정 : 2025.06.27 08:5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새로운 형태의 도넛 '픽앤딥'(Pick & Dip)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도넛을 색다르게 즐기고자 하는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를 반영해 크림을 넣는 대신 다양한 디핑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넛은 말발굽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6개입 세트와 12개입 더즌으로 출시됐으며 '롯데잇츠' 앱을 통해 더즌 및 더블더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앱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재미를 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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