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앵커 전면 배치…SBS '8뉴스' 새단장
뉴시스
2025.07.10 10:26
수정 : 2025.07.10 10:2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SBS 뉴스가 새 단장한다.
'SBS 8뉴스'는 21일부터 사공성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가 이끈다. '모닝와이드'에서 자리를 옮긴다.
사공 기자는 2016년 대구방송 아나운서와 채널A 베이징특파원 등을 거쳤다. 2022년 SBS 입사, 사회부 기자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주 아나운서는 2016년 입사 후 주말 8뉴스와 모닝와이드를 진행했다. 박 기자는 2016년 입사해 사회·경제·정치부 등에서 활약했다.
SBS는 "세대 교체를 넘어 젊은 감각과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참신한 시선으로 깊이있는 뉴스를 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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