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수원대 학생들, 환경부 산하기관서 탄소중립 현장 체험
뉴스1
2025.07.13 12:01
수정 : 2025.07.13 12:01기사원문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14일 서울 광진구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그린리더십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예비교육은 환경부 소속·산하기관에서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될 현장실습에 앞서 산업안전, 성희롱 예방 등 공통 교육과 실습기관 소개, 실습 개요 등을 안내하는 자리다.
이번 여름방학 실습에는 고려대와 수원대 학생들이 참여한다. 실습기관은 환경보전원과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등으로, 생물다양성 교육 기획과 환경연구, 교원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각 기관의 현업 전문가들이 실습생을 직접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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