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위, 강선우 임명 강행 관련 우원식·김병기 '직무유기' 혐의 경찰 고발
뉴시스
2025.07.21 15:34
수정 : 2025.07.21 15:34기사원문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21일 우 의장과 김 대행이 '보좌진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강 후보자 임명 관련 문제를 방조했다며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민보협)는 김 대행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만나 강 후보자 의혹 관련 입장과 보좌진 처우 개선 방안을 요구한 바 있다.
앞서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도 11일 성명을 내고 "김 대행이 후보자 논란과 관련해 '보좌진이 이상할 수도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은 갑질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2차 가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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