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청정 고랭지 재배 '임실N복숭아' 본격 출하
뉴시스
2025.07.23 17:16
수정 : 2025.07.23 17:16기사원문
군은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집중 출하 시기인 오는 8월 말까지 롯데마트와 이마트, 서울 가락시장 등 공영도매시장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채널을 거쳐 임실N복숭아가 소비자들과 만난다고 23일 밝혔다.
임실N복숭아는 주로 황도와 백도, 천중도 등의 품종으로 출하되지만 최근에는 거반도(납작복숭아) 품종까지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관내 270여 농가가 300㏊ 면적에서 복숭아를 생산해 1600t를 수확·유통할 예정이다.
심민 군수는 "임실N복숭아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고품질 생산시스템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명품 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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