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PC '한게임 바둑&오목' 신대국실 오픈

뉴시스       2025.07.25 14:24   수정 : 2025.07.25 14:24기사원문
이용자 편의 고려해 구/신대국실 함께 운영 신대국실 이용 시 대국 이용료 할인 혜택 제공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NHN은 PC 웹보드 게임 ‘한게임 바둑&오목’이 대국실의 리뉴얼 OBT(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게임 바둑&오목’은 최근 신대국실을 오픈했다. 고연령층 이용자의 적응을 고려해 일정 기간 OBT를 운영하며 기존과 새로운 대국실을 병행 제공한다.

이용자는 신대국실 등록 여부에 따라 신·구 대국실 중 하나에 입장할 수 있으며, 등록을 완료한 경우 신대국실로 자동 연결된다.

신대국실 입장을 원하는 이용자는 PC ‘한게임 바둑&오목’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 또는 구대국실의 안내 팝업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대국실 등록 완료 시 게임머니 100만M이 지급된다. 구대국실은 연내 종료될 예정이다.

신대국실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대국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시작했다.
19줄 바둑의 경우 기존 이용료의 절반에 해당하는 50만M 게임 머니로 이용할 수 있으며, 9줄 바둑과 오목의 경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 신대국실에서는 신규 출석 이벤트, 19줄/9줄 바둑 형세 무료 혜택 등의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신대국실은 더 직관적인 UI(이용자 인터페이스)와 개선된 기능을 통해 이용자분들께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대국 환경을 제공하고자 준비한 공간”이라며 “OBT 기간 동안 신대국실 사용을 경험하고 이벤트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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