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조국 등 정치인 사면 검토 시작 안해…관세협상 매진"
뉴스1
2025.07.28 15:29
수정 : 2025.07.28 15:29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지현 한병찬 기자 = 대통령실은 28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 정치인 사면 가능성과 관련해 "정치인 사면에 대해 검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민생 사면은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조 전 대표를 포함한 정치인 사면을 검토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대통령실은 관세 협상에 매진하고 있는 단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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