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서 내달 1~2일 여름 복합문화축제 '대덕거리 페스티벌'
뉴스1
2025.07.29 13:27
수정 : 2025.07.29 13:27기사원문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대덕구가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맥주와 먹거리,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구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비래동, 중리동, 법동 일대에서 '2025 대전0시축제 with 대덕거리 페스티벌'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8월 1일 중리남로 무대에서는 안성훈, 정다경 등 인기가수 공연이, 8월 2일에는 법동전통시장 무대에서 김범룡, 소명 등이, 비래동로 무대에서는 트로트 신동 김태웅과 영기, 스페이스 A 등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져 여름밤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전0시축제와 연계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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