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미 관세 협상에 "나라 국력 키워야 되겠다 생각"

파이낸셜뉴스       2025.07.31 14:05   수정 : 2025.07.31 13:3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대한 소감으로 "참 이 나라의 국력을 키워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장차관 워크숍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만족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한 성과를 이뤄낸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어제 밤까지, 오늘 새벽까지 한미 무역 협정 타결을 위해서 애쓰신 우리 장관님들, 총리님 할 것 없이 우리 일선 부서에 여러분들도 고생 많이 하셨다"며 "노심초사하고 정말 어려운 환경이었다"고 전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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