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러닝 스페셜티관' 리뉴얼…러닝웨어 등 최대 70% 할인
뉴스1
2025.08.01 09:43
수정 : 2025.08.01 09:43기사원문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쿠팡은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의 숙련도와 취향을 반영한 러닝 특화 전문관 '러닝 스페셜티관'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러닝 스페셜티관'은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상품 셀렉션을 기존 250여 종에서 수천 종으로 대폭 확장했으며, 고객이 할인 상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도 개편했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푸마, 아식스 등 인기 브랜드 14곳의 브랜드관을 새롭게 구성해 브랜드별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장소별 러닝 아이템과 신발·의류·액세서리·스마트기기 등 카테고리별 검색 기능도 강화했다.
또 대표 제품 '엔돌핀 시리즈'가 장거리 러너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인 미국의 써코니(Saucony), 독일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 씨이피(CEP) 등 글로벌 브랜드 신규 입점도 눈에 띈다.
쿠팡 관계자는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스페셜티관을 리뉴얼했다"며 "브랜드, 상품, 서비스 전반에서 차별화된 러닝 쇼핑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