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2027년까지 지위 유지
뉴시스
2025.08.04 09:36
수정 : 2025.08.04 09:36기사원문
자기 계발 충족 도시 조성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하며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2년 재지정 평가를 통해 지난해까지 평생학습도시의 지위를 이어왔다.
횡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365채움관(평생학습관) 준공·개관 통한 전용공간 확충 ▲군비 지원을 통한 안정적 운영 ▲평생교육전문인력(평생교육사) 확대·전문성 강화 ▲지역 대학·평생학습기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생학습축제 개최, 성인문해 교육기관 '횡성소망이룸학교' 운영, 365채움관 개관 등 평생학습도시 완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명기 군수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발판 삼아 급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들의 자기 계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질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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