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형태로 마시는 종합감기약"…동화약품, '판콜H' 출시
뉴시스
2025.08.11 14:01
수정 : 2025.08.11 14:01기사원문
복약 경험까지 개선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동화약품은 차 형태로 마시는 종합감기약 '판콜에이치'(판콜H)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판콜H는 다양한 감기 증상에 효과적인 다섯 가지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오한·발열 ▲콧물·코막힘 ▲인후통·가래를 한 번에 해결한다. 비타민 B2(리보플라빈)는 감기 전후 면역력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 감기약 대비 성분, 복용법, 맛에서 차별화된 판콜H는 감기약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감기 증상 완화는 물론 복약 경험까지 개선한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화약품의 '판콜'은 1968년 출시된 종합감기약이다. 대표 제품인 '판콜에스', 어린이 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판콜에이' 등을 판매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판콜H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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