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억 특례 보증
뉴스1
2025.08.12 13:14
수정 : 2025.08.12 13:14기사원문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용보증재단은 12일 북구, 에이스·드림 새마을금고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북구가 1억 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억 원을 대구신보에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0배인 3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북구가 대출이자 3%를 1년간 지원하고, 대구신보는 100% 보증 지원과 연 0.8%의 보증료를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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